상황별 응급처치
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응급상황의 기본 대처법입니다.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먼저 할 일은 119 신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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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폐쇄 (하임리히법)
- 1기침을 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.
- 2뒤에서 감싸 안고 주먹을 명치와 배꼽 사이에 둡니다.
- 3위쪽 방향으로 빠르게 밀어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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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혈
- 1깨끗한 천으로 상처를 직접 압박합니다.
- 2가능하면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립니다.
- 3피가 배어 나와도 천을 떼지 말고 덧대어 누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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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상
- 1흐르는 찬물로 15분 이상 식힙니다.
- 2물집을 터뜨리지 않습니다.
- 3연고·된장 등 민간요법을 쓰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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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절
- 1다친 부위를 함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.
- 2부목으로 위아래 관절까지 고정합니다.
- 3부기와 통증을 줄이기 위해 냉찜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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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련 · 발작
- 1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웁니다.
- 2몸을 붙잡거나 입에 무언가를 넣지 않습니다.
- 3경련이 멈추면 옆으로 눕혀 기도를 확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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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열질환
- 1시원하고 그늘진 곳으로 옮깁니다.
- 2옷을 느슨하게 하고 몸을 식힙니다.
- 3의식이 없으면 물을 억지로 먹이지 않습니다.
응급처치 전 꼭 기억할 것
- 01구조자 자신의 안전을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.
- 02119에 신고하고 상황과 위치를 정확히 알립니다.
- 03전문 처치는 의료진에게 맡기고, 할 수 있는 것만 합니다.
- 04환자에게 임의로 음식이나 약을 주지 않습니다.